지호한방삼계탕, 해성보육원에 삼계탕 70인분 기부…"보양식으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김재련 기자 2025. 7. 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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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국내 최대 삼계탕 브랜드 지호한방삼계탕이 지난 6월 23일 인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해성보육원에 삼계탕 70인분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무더운 여름, 지친 아이들의 체력 보충을 돕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삼계탕은 국내산 닭과 엄선된 한방 재료로 정성껏 조리된 보양식으로, 해성보육원 측은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지호한방삼계탕 관계자는 "지호한방삼계탕은 '건강을 챙기다'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호한방삼계탕은 명절과 복날 등 계절 행사 시즌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과 온정을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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