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코리아 2025] '한미나노포럼' 개최…45만 유튜버 '과학쿠키'도 뜬다

정현정 2025. 7. 2.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차와 3일차에는 나노기술 관련 미국과 한국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제19차 한미나노포럼'이 나노코리아 2025 협력세션과 연계해 개최된다.

첨단소재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들이 나노기술 관련 주요 이슈와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주제강연도 마련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에는 45만 유튜버인 '과학쿠키' 이효종 대표가 '놀랍도록 경이로운 나노세계의 비밀'을 주제로 어려운 나노 기술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차와 3일차에는 나노기술 관련 미국과 한국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제19차 한미나노포럼'이 나노코리아 2025 협력세션과 연계해 개최된다. 미국의 나노 뉴로모픽 및 매뉴팩처링 관련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해 우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첨단소재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들이 나노기술 관련 주요 이슈와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주제강연도 마련된다. 첫날에는 균일한 나노입자 대량생산 기술인 '승온법'을 최초 개발한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가 주제강연을 진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둘째날에는 망상 화학(Reticular Chemistry) 분야 선구자인 오마르 야기 미국 UC버클리대 교수가 '나노다공성 결정체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포집 및 공기 중 수분 수집, 그리고 인공지능의 융합'을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 날에는 전자 피부 기술 선구자인 타카오 소메야 일본 동경대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차세대 웨어러블을 위한 전자 피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일반 대중과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강연, 청소년 진로교육, 실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공개강연(퍼블릭 세션)도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에는 45만 유튜버인 '과학쿠키' 이효종 대표가 '놀랍도록 경이로운 나노세계의 비밀'을 주제로 어려운 나노 기술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나노기술 관련 미국과 한국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제19차 한미나노포럼'이 나노코리아 2025 협력세션으로 연계되어 3일 개최된다.

정현정 기자 ia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