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 콘서트' 만족도 높아…섬식정류장으로 확대
문수희 기자 2025. 7. 2. 13:21

버스 안에서 악기 연주를 하는 그린수소버스 콘서트가 이달부터 섬식정류장에서도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탑승객 만족도 조사 결과 공연 지속을 원하는 의견이 97%, 장소 확대를 요구하는 의견이 59%로 나타나 버스 콘서트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달부터 기존 한라수목원에서 제주시청을 잇는 312번 그린수소버스 외에도 매주 화요일 낮 12시부터 30분동안 탐라장애인종합복지회관 섬식정류장에서도 열립니다.
공연도 기존 색소폰에서 기타와 플루트, 에어로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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