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오주원 마해영까지…이종범호 ‘최강야구’ 합류할까 “다음주 공개”

김명미 2025. 7. 2.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前) 야구선수 나지완, 오주원, 마해영이 JTBC '최강야구'에 합류할까.

JTBC 측 관계자는 7월 2일 뉴스엔에 나지완, 오주원, 마해영 등이 '최강야구'에 출연한다는 보도와 관련 "다음주 중 선수단 공개 예정이다. 현재는 확인드리기 어렵다"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다음주 공개될 이종범호 '최강야구' 선수단 라인업에 관심이 집중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지완 오주원(뉴스엔DB)/마해영(K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전(前) 야구선수 나지완, 오주원, 마해영이 JTBC '최강야구'에 합류할까.

JTBC 측 관계자는 7월 2일 뉴스엔에 나지완, 오주원, 마해영 등이 '최강야구'에 출연한다는 보도와 관련 "다음주 중 선수단 공개 예정이다. 현재는 확인드리기 어렵다"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JTBC 측은 1일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 심수창의 합류 보도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다음주 공개될 이종범호 '최강야구' 선수단 라인업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오는 9월 새 시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강야구' 출연자 라인업이 큰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JTBC와 스튜디오C1 대표 장시원 PD가 저작권 관련 갈등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장시원 PD는 '최강야구' 원년 멤버들, 김성근 감독과 함께 유튜브를 통해 '불꽃야구'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