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7월 13일 결혼 앞두고 “스펙타클한 신혼여행 원해”(우리지금만나)


[뉴스엔 박아름 기자]
새 신부 김지민이 신혼 여행 로망을 드러냈다.
7월 3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프로그램 ‘우리지금만나’ 10회에는 MC 유인나, 스페셜 게스트 김지민이 출연한다. 또한 카이스트 남신 허성범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재석이 여행 메이트로 나선다.
허성범은 영재학교 후배인 인도네시아 외사친 비에라와 족자카르타 썸 투어를 펼치고, 앞서 멕시코로 썸 투어를 다녀왔던 글로벌 핵인싸 유재석은 불가리아에서 미녀의 외사친과 썸 투어를 즐긴다.
7월 13일 결혼 예정인 김지민은 “아직 신혼 여행지를 결정 못했다”고 밝히며 ‘우리지금만나’에서 만날 썸 투어를 주의 깊게 살펴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김지민은 “스펙타클한 신혼 여행 원한다”며 “그동안 김준호씨랑 못한 것들을 해볼 수 있는 여행지였으면 좋겠다”고 신혼 여행 로망을 밝힌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청첩장부터 신혼 생활까지 아낌없이 공개한다. 김지민은 “좀 전에 통화하면서 ‘오늘 저녁 준비해줘’라고 하니까 김준호씨가 ‘옷은 뭐 입고 기다릴까?’라고 했다”라며 일상이 코미디인 유쾌한 신혼생활을 깜짝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허성범은 외사친 비에라와 인도네시아 역사가 숨쉬는 족자카르타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장소부터 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 불교사원, 천국의 빛을 만날 수 있는 자연 동굴까지 감탄이 절로 터져 나오는 썸 투어를 선보인다. 이어 유재석은 외사친 바씨와 불가리아에서 유럽 특유의 자연과 고풍적인 건물이 어우러진 로맨틱한 풍광과 불가리아의 색다른 문화를 즐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도시 네세버르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설렘을 유발한다. 과연 김지민이 허성범과 유재석의 도파민 터지는 썸 투어 중 신혼여행 후보지로 어느 곳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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