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강릉소방서장·김문하 환동해특수대응단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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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강릉소방서장과 김문하 환동해특수대응단장이 1일 취임해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상현 서장은 1992년 임용 후 강원도소방학교 교육훈련과장, 강릉소방서 소방행정과장, 환동해특수대응단장 등을 역임했다.
김문하 단장은 1997년 임용 후 중앙119구조본부, 소방청 제도계장, 태백·양양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김 단장은 "소방대원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며 소방관의 안전을 강조하고 "신속하고 정교한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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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강릉소방서장과 김문하 환동해특수대응단장이 1일 취임해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상현 서장은 1992년 임용 후 강원도소방학교 교육훈련과장, 강릉소방서 소방행정과장, 환동해특수대응단장 등을 역임했다.
김문하 단장은 1997년 임용 후 중앙119구조본부, 소방청 제도계장, 태백·양양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소통·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강릉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소방대원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며 소방관의 안전을 강조하고 “신속하고 정교한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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