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절친 유연석 MC 자리 노리나? "자리가 나면…" (틈만나면,)

유정민 2025. 7. 1. 21: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대명이 유연석의 자리를 위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일(화)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장현성, 김대명이 출격했다.

이날 김대명은 유연석을 대신해 '틈만 나면, ' 일일 MC로 출연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당시 김대명은 놀이공원 사전답사를 하기도 했고, "(절친) 연석이한테 누가 되면 안 되니까"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대명은 "항상 긴장해라. 이런 잠바 때기 입고 온다고 계속 MC 시켜주냐"라며 MC 자리를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