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갤러리] 이채-바람꽃
2025. 7. 1. 19:18

이채 작가는 바람과 바다 등 일상의 소재를 모티브로 삼아 감정과 자연, 사유와 회화가 교차하는 섬세한 흐름을 화면에 표현하고 있다. 그가 내면의 리듬에 따라 일상의 이미지를 시각화한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감정의 흐름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스페이스 토핑(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에서 작가의 개인전 ‘바람꽃이 스며든 흔적_The Sway of Stillness’를 오는 13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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