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면직 재가
양근혁 2025. 7. 1. 1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사표를 제출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날 이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했다는 인사혁신처 정부인사발령통지문을 받았다.
김 부위원장은 이후 5월 말께부터 출근하지 않았다가 이날 거의 한 달만에 업무에 복귀했으나, 당일 면직이 재가됐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대통령 몫 방통위원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통위 이진숙 1인 체제 공식화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통위 제7차 전체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통위 제7차 전체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d/20250701184607026ovie.jpg)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사표를 제출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날 이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 면직안을 재가했다는 인사혁신처 정부인사발령통지문을 받았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4월 말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김 부위원장은 이후 5월 말께부터 출근하지 않았다가 이날 거의 한 달만에 업무에 복귀했으나, 당일 면직이 재가됐다.
방통위는 공식적으로 이진숙 위원장 1인 체제가 됐다. 1인 체제로는 전체회의를 개최할 수 없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대통령 몫 방통위원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이어트 성공 박나래의 48kg 비주얼…건강식 모델로도 종횡무진
- 한가인 “건강 악화로 불면증, 대상포진까지”…회복 도와준 ‘특별 관리법’ 무엇?
- ‘약물 운전 해명’ 이경규, 19일 ‘경이로운 습관2’출연
- “형사 처벌”…BTS 정국 집 무단 침입하려던 중국인에 칼 겨눈 소속사
- 혜리, 새 인연 찾았나…‘스맨파’ 댄서 우태와 열애설
- 조수미, 김혜경 여사에 “떨려, 손 줘봐”…각별한 사이인가 봤더니
- 서경석, 연예인 최초 한국사 100점…“하늘이 내린 것”
- 남편 100억대 횡령 혐의…임성언, 사실상 활동 중단 수순
- “아내가 취객에게 따귀 맞아, 교민인데 만취돼서” 베트남서 잘나가던 염경환이 귀국한 이유
- 가수 적재, 카라 허영지 친언니 허송연과 백년가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