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정윤혜♥짜잔형 안재민, 부모됐다... 결혼 1년 만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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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됐다.
정윤혜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찰떡이가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에 와줬다"면서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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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됐다.
정윤혜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찰떡이가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에 와줬다"면서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나는 건강하다.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리며 회복에 힘 써보겠다. 행복하자"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엄마가 된 소감을 나타냈다.
앞서 정윤혜는 지난해 10월 4살 연상의 배우 안재민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정윤혜는 "나의 인생 동반자가 될 사람은 오랜 시간 내 곁에서 단짝 친구처럼 또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준 사람,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며 책임감이 강한 멋진 사람이다. 우리 모두 사람 모두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존중하면서 아끼고 사랑하겠다"며 직접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1990년생인 정윤혜는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 팀 내 서브보컬로 활동했다. 레인보우 활동 종료 후 배우로 전향한 정윤혜는 '더 드라마틱' '맏이' '파도야 파도야' 등에 출연했다.
안재민은 '방귀대장 뿡뿡이' 4대 '짜잔형'으로 잘 알려진 배우로 '행복을 주는 사람' '신사의 품격' '막돼먹은 영애씨' '당신만이 내 사랑'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정윤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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