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안전↑' LH 경기북부, 건설현장 실무 교류회 개최

김도희 기자 2025. 7. 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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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건설현장 실무 교류회 개최. (사진=LH 경기북부본부 제공) 2025.07.01 photo@newsis.om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난달 30일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현장 실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교류회에는 LH 경기북부지역본부 27개 현장의 임원진과 현장대리인, 감리단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교류회에서는 '오차없는 품질, 빈틈없는 안전'을 주제로 최근 건설현장 정책 동향,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관리의 실제 사례 등이 소개됐다.

LH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시를 받아 이행하는 단순한 점검 방식이 아닌 현장이 스스로 관리하고 평가받는 '자율적 현장관리'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

성과가 좋은 현장에는 포상을 지급하는 등 경기북부 新 품질·안전관리 방침을 시행해 자율성과 책임성을 더 높이겠다는 취지다.

LH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품질과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LH·시공사·감리사가 모두 한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가야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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