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카라 허영지 친언니' 허송연과 결혼…"평생을 약속"
박다영 기자 2025. 7. 1. 14:31

가수 적재가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 친언니인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한다.
1일 적재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적재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썼다.
그러면서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적재는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가 2014년 가수로 데뷔해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허송연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허영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허송연은 허영지와 함께 유튜브 채널 '허자매'를 운영하고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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