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구급차 실려가…결국 긴급수술 결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주영훈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결국 그가 긴급수술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1일 새벽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구급차에 실려 가는 주영훈의 모습을 공개하며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음. 많이 초췌해지심"이라며 "이때한해도 위경련인줄..모시고 안전귀가"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윤미는 주영훈의 긴급수술 소식을 전하며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 잘 끝나면 또 상황 알려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새벽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구급차에 실려 가는 주영훈의 모습을 공개하며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음. 많이 초췌해지심”이라며 “이때한해도 위경련인줄..모시고 안전귀가”라고 소식을 전했다.
또 이윤미는 “CT 촬영 별일 없길. 괜찮다고 하는데 앉아있으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맘이 안놓임”이라며 “앞으로는 어른상비약도 꼭 챙겨야지 어쨌든 결과 기다려보자”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구급차에 실려가는 주영훈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어 이윤미는 주영훈의 긴급수술 소식을 전하며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 잘 끝나면 또 상황 알려드릴게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급수술로 인해 수술실로 들어가는 주영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리 보일듯 말듯 아찔 여름룩, 일본 흔들어놓겠네 [DA★]
- 구급차 실려 간 주영훈…이윤미 “별일 없길”
- 최윤영-탁재훈 핑크빛? 이상형 어필→썸남 고백 ‘어머나’ (돌싱포맨)
- 고소영, 예스맨 장동건 폭로 “나한테 많이 혼나”
- [★1줄컷]오후 4시, 라라랜드에 이본이 피는 시간
- 맹승지, ♥의사 남친과 본격 럽스타…미모가 물올랐네 [DA★]
- 환희, 사촌 이장우 아내 친구와 소개팅? “욕먹고 하차해야” (살림남)
- 김대희, ‘누드 프사‘ 벌칙?…“프로필 사진 한 달 유지” (독박투어)
- ‘저축 외길’ 김종국, 삼성전자 5만원대 매수 “안 팔아” (옥문아)
- ‘합숙 맞선2’ 이인권♥최정윤, 공식 열애 발표 “밖에서도 잘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