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혜, 레인보우 첫 '엄마' 된다…"찰떡이 만나러 갑니다"

정혜원 기자 2025. 7. 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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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민(왼쪽), 레인보우 정윤혜. 출처| 정윤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정윤혜가 그룹 레인보우 멤버들 중 처음으로 엄마가 된다.

정윤혜는 지난 6월 30일 개인 계정에 "저 내일 찰떡이 만나러 갑니다"라며 출산 예정임을 알렸다. 그는 "건강하게만 나와라 생각했는데 10개월동안 큰 문제없이 함께해줘서 고맙고 우리 내일도 잘 만나자 찰떡아"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잘 다녀오겠다"라며 "찰떡 아부지! 우리 힘내보자고요"라고 했다.

이에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은 "윤혜야 파이팅", 같은 그룹 노을은 "병원 조심히 잘 다녀와", 오승아는 "내가 다 떨리네"라고 정윤혜를 응원했다.

정윤혜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 지난해 10월 배우 안재민과 결혼했다. 정윤혜는 지난 2월 "엄마가 됐다. 무려 허니문 베이비"라고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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