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는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라인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브랜드 신규 모델로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을 발탁했다.(다우니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한국P&G의 섬유유연제·세탁세제 브랜드 다우니는 '실내 건조 섬유유연제' 라인업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브랜드 신규 모델로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다우니 섬유유연제 최초로 '햇빛건조 프레시 효과' 기술을 적용했다. 바지의 허리 밴드, 트레이닝복 시보리, 후드 모자의 안감 등 습기가 높은 여름철 건조가 까다롭거나 젖었을 때 냄새가 나기 쉬운 수건, 땀이 밴 티셔츠 등 의류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다우니 실내 건조 섬유유연제'는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종의 향기 라인업으로 업그레이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