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실려 간 주영훈…이윤미 “별일 없길”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7. 1. 08: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윤미가 자신의 남편 가수 주영훈의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윤지는 1일 새벽 자신의 SNS에 "길고 긴 하루 이제 저도 자요"라며 "자세한 스토리는 내일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어 이윤미는 구급차에 실려 가는 주영훈의 모습을 공개하며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음. 많이 초췌해지심"이라며 "이때한해도 위경련인줄..모시고 안전귀가"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배우 이윤미가 자신의 남편 가수 주영훈의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윤지는 1일 새벽 자신의 SNS에 “길고 긴 하루 이제 저도 자요”라며 “자세한 스토리는 내일 얘기해드릴게요”라며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응급센터 출입증’이라고 적힌 목걸이를 들고 사진을 찍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윤미는 구급차에 실려 가는 주영훈의 모습을 공개하며 “링거 맞고 좀 나아져서 나왔음. 많이 초췌해지심”이라며 “이때한해도 위경련인줄..모시고 안전귀가”라고 설명했다.

또 “새벽 1시부터 오한과 고열로 다시 응급실로 출발”이라며 “CT촬영과 검사하러 가셔서 잠깨면서 기록중. 다들 걱정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윤미는 “CT 촬영 별일 없길. 괜찮다고 하는데 앉아있으라고 해서 기다리는데 맘이 안놓임”이라며 “앞으로는 어른상비약도 꼭 챙겨야지 어쨌든 결과 기다려보자”라고 덧붙였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