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제수' 황보라, 충격적인 몸 상태 "기어다니느라 무릎 멍들어"[조선의 사랑꾼][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6. 30. 23:16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황보라가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의 생후 12개월 아들 김우인, 최성국의 생후 20개월 아들 최시윤, 김승현의 생후 9개월 딸 김리윤, 손보승의 생후 37개월 아들 손이훈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보라는 아들 우인과 잡기 놀이를 하면서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었다.
이를 본 제작진이 "무릎이 다 까졌다"고 걱정하자 황보라는 멍투성이 무릎을 내보였다.

황보라는 "집에서도 '잡으러 가자' 놀이를 해서 그렇다. 제 스스로가 불쌍하다"고 토로했다.
이에 강수지가 "남편이 무릎 보호대 안 사주냐"고 묻자 황보라는 "안 사준다"고 답했다.
이어 "우인이가 현재 사교육만 세 개를 받고 있는데, 남편은 애 사교육만 시킬 줄 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야 하니까 계속 기어다닌다. 무릎이 성할 날이 없다"고 고충을 고백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우인을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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