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수국축제 40만 명 방문...참여형 축제로 성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에서 지난 7일부터 23일 동안 열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4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울산 남구는 꽃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공연과 야간 개장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참여형 축제로 차별화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에서 지난 7일부터 23일 동안 열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4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울산 남구는 꽃을 보는 것에서 벗어나 공연과 야간 개장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참여형 축제로 차별화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국사랑상품권으로 축제장에 마련된 프리마켓과 인근 상점 등에서 사용해 지역 내 소비가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누적 관람객이 40만 명이 방문하면서 경제적 파급 효과는 19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울산 대표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스팔트인 줄"...계양산 점령한 러브버그 사체 '경악'
- 장관 후보자 40% 이상이 현직 의원... 인수위 없어서? [앵커리포트]
- 정자 기부했다가 '패닉'...일주일마다 새로운 자녀 등장 [지금이뉴스]
- "변기보다 58배 더럽다"...여행 후 반드시 닦아야 할 물건
- 북반구 때 이른 폭염...막다른 골목 달려가는 인류
- 이 대통령, '책상을 탁' 무신사 과거 광고에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현장영상+] 삼성 노사 조정 종료...노조 "내일 총파업 돌입"
- 안성재 '모수' 고객 발렛 차량 박살났는데 "고소해라" 응대 논란
- [자막뉴스] 정용진 '초고속 사과' 이유 있었나...계약서 보니 '엄청난 금액'
- [속보]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불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