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발전본부, 영화 ‘하이파이프’ 상영… 주민 문화복지에 온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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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가 최근 이틀간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상영한 영화 하이파이프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흥발전은 지역주변 주민 초청 영화 하이파이프 상영에 앞서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지원사업 소개 영상을 송출해 지역협력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500여 명의 주민들은 "영화관람시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콘 등의 간식 제공으로 영화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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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가 최근 이틀간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상영한 영화 하이파이프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흥발전은 지역주변 주민 초청 영화 하이파이프 상영에 앞서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지원사업 소개 영상을 송출해 지역협력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500여 명의 주민들은 "영화관람시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콘 등의 간식 제공으로 영화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영흥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마련해 영흥면 주민들의 문화감성을 충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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