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동수 국정원 1차장, 해외정보국 단장 출신

남빛나라 기자 2025. 6. 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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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국가정보원의 해외 정보수집·분석을 총괄하는 1차장으로 임명된 이동수(58) 전 국정원 단장은 관련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인사로 평가된다.

전라북도 임실 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 등을 거쳤다.

국제정보 수집⸱분석 및 대외정보 업무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전북 임실 출생 ▲성균관대 행정학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행정관 ▲국정원 해외정보국 단장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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