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도서관 정책·운영 참여 122명의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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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특례시의 도서관 정책과 운영에 참여할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가 지난 28일 공식 출범했다.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는 △선경도서관 22명 △호매실도서관 35명 △북수원도서관 21명 △광교홍재도서관 33명 △어린이도서관 11명 등 시민 12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선경도서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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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발대식. [사진=수원특례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9/inews24/20250629154804958bugs.jpg)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의 도서관 정책과 운영에 참여할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가 지난 28일 공식 출범했다.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는 △선경도서관 22명 △호매실도서관 35명 △북수원도서관 21명 △광교홍재도서관 33명 △어린이도서관 11명 등 시민 122명으로 구성됐다.
내년 6월 30일까지 수원시도서관 시설, 서비스,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도서관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SNS로 홍보 활동을 한다.
이날 선경도서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각 도서관 대표 서포터즈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이자 도서관과 시민을 잇는 가교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분 목소리를 집중해서 듣고,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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