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할인 확대...다자녀·저소득층도 혜택
김진두 2025. 6. 29. 12:06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할인 혜택이 다자녀 부모와 저소득층, 청소년까지 확대됩니다.
또한, 경기도 하남시와 의정부시 지하철, 그리고 한강버스에서도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서울시는 이 외에도 따릉이 가족권 도입, 운동 시설 '런베이스' 조성 등 다양한 시민 지원 정책을 담은 '2025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 전자책을 7월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합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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