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회복지종사자 200여 명’ 힐링지원사업 진행…쉼과 화합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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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은 김포시 내 사회복지종사자 200여 명이 화합하고 함께 쉼을 누릴 수 있는 연회로 잠시 쉼을 가지고 나눔의 손길을 이어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힐링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김병수 김포시장(김포복지재단 이사장)은 "'세미콜론'의 의미처럼 이번 힐링지원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쉼을 얻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하며 사회복지사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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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사회복지사들의 회복과 행복을 위한 지원 약속”

김포복지재단은 김포시 내 사회복지종사자 200여 명이 화합하고 함께 쉼을 누릴 수 있는 연회로 잠시 쉼을 가지고 나눔의 손길을 이어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힐링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힐링지원사업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힐링지원사업의 세부 주제인 ‘세미콜론’은 ‘잠시 쉬었다 이어감’이라는 뜻의 문장부호 같이 힐링을 주는 소중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금년 힐링지원사업은 관내 복지협력네트워크 활성화로 모임을 정례화하며 지역사회 복지 현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대안을 찾는 사회복지 유관 단체 총 10곳과 함께 준비하고 진행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병수 김포시장(김포복지재단 이사장)은 “‘세미콜론’의 의미처럼 이번 힐링지원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쉼을 얻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하며 사회복지사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김포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힘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뜻과 함께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에 대해 시의회에서 잘 챙겨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복지재단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지원하고 응원하기 위해 복지협력네트워크 10곳과 함께 묻고 의논하며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박미정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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