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양세종·김의성, 'TV쇼 진품명품' 출격
2025. 6. 28. 15:00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의 류승룡 양세종 김의성이 KBS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다.
지난 27일 '파인: 촌뜨기들' 측에 따르면 주역인 류승룡 양세종 김의성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파인: 촌뜨기들' 홍보차 나섰다. 작품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돈 되는 건 뭐든지 하는 행동대장 오관석 역의 류승룡, 돈 맛에 눈 뜬 신출내기 오희동 역의 양세종, 그리고 돈 냄새를 맡고 온 부산 도굴꾼 김교수 역의 김의성이 직접 보물 감정에 나선다.
세 배우가 출연하는 KBS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힌 고미술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을 통해 진가를 확인하는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세 배우가 특별 쇼감정단으로 나서 의뢰품을 직접 살펴보고 감정가를 추리하며 장원에 도전한다. 유쾌하고 재치 있는 세 배우의 활약에 촬영장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에 4년…권력 앞에 대학은 비겁했다" | 한국일보
- 이명박 "참담" 박근혜 "송구"... 尹은 포토라인 섰지만 묵묵부답 | 한국일보
- 만취해 쓰러진 남편 두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사망.. “아내 무죄” | 한국일보
- [단독] '사병집단' 오명 누구 때문인데… 尹, 경호처 고발 | 한국일보
- 서유리 "이혼 후 빚 20억 생겨… 현재 13억 갚아" | 한국일보
- 나올 수 없는 딸 혈액형, 딱 한번 외도했다는 아내… "부녀관계 정리할 수 있나요" | 한국일보
- '36주 만삭 태아' 살인 혐의 집도의·병원장 구속 "증거인멸 염려" | 한국일보
- "바로 투입할 경력 원해" 채용 담당자들이 본 ‘쉬었음’ 청년 현상 | 한국일보
- [영상] 싸우기 싫은 소, 코뚜레로 끌어내고 채찍질···피와 침 흘릴 때까지 '학대' | 한국일보
- "뼛조각이라도 찾자"… 30년 전 호미 쥐고 '쓰레기 섬' 뒤진 가족들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