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가스누출 사고 일으킨 굴착기
김선웅 2025. 6. 27. 13:34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7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서 포크레인 작업 중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되면서 가스가 역사 내부로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열차가 해당 역을 무정차로 통과하고 있으며 유관 기관이 현장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진은 도시가스 누출 일으킨 굴착기. 2025.06.27. mangust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귓속말' 가수 임영호, 49세로 사망 비보
- 김나영, '부실 밥상' 논란 또 해명 "우리 가족 충분히 배부르다"
- 채리나, 신정환 과거 폭로…"군 시절부터 습관성 불법 저질러"
- '활동 중단' 지나 "미쳐갔고 생기 잃어…홀로 산산조각 났다"
- 26세 출산 한그루 "창문 앞 앉아 창밖만…산후우울증 느껴"
- '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혈압 190…살기 위해 나왔다"
- 박수홍♥김다예, 딸과 거울 셀카…급체 회복한 근황 공개
- 송하윤,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에 "최종 결과 기다리는 중"
- 유전자의 힘…14살 추사랑, 170㎝ 넘는데 몸무게는 48㎏
- 고지용 아들 승재, 병원에서 포착…벌써 이렇게 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