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성심노인복지센터, 데이케어센터로 새단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3동 소재 성심노인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구립서초데이케어센터'로 새단장하고, 26일 개관식을 열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공간 전면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3동 소재 성심노인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구립서초데이케어센터’로 새단장하고, 26일 개관식을 열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공간 전면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가벽을 철거해 생활실 공간을 확장하고, 통창 설계를 도입해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하는 등 구조적인 개선을 이뤘다.
리모델링된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연면적 1293㎡ 규모로, 정원 최대 50명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지하 1층의 조리실을 비롯해 1·2층에는 어르신 생활실과 목욕실, 3층에는 치매전담실, 프로그램실, 테라스가 마련돼 있고, 4층에는 물리치료실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새롭게 마련된 치매전담실과 물리치료실은 나무 소재의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으로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차별화된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데이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립서초데이케어센터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1세 연하♥’ 김종민, 결혼 2달만에 ‘기쁜 소식’
- 추신수 출장 틈타 ‘헌팅포차’ 간 아내 하원미… 이유 들어보니
- 신혼여행이 악몽으로… 바닷물에 발 담갔다 벼락 맞은 29세 美신랑 끝내 숨져
- “시술 안 했는데 달라졌다”…전문가도 주목한 ‘얼굴요가’
- 방송인 강주은이 강추한 이 ‘식품’…장어와 비교될 정도
- ‘43세’ 이시영 “생리 안 해서 병원 갔더니…” 충격 고백
- ‘55세 아빠’ 박수홍, 결국 이모님 구했다…“참하고 미인”
- “곰인형과 성관계를?” 발칵…女기숙사 침입한 男학생의 ‘기막힌 짓’
- “2억원 투자해 23억 벌었다”…변정민, 4년 전 산 한남동 꼬마빌딩 처분
- 대통령 취임식서 노래한 임형주, 재산 최초 공개…“20살에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