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44명 재산공개‥김삼화 양성평등교육원장 114억 원

홍신영 hsy@mbc.co.kr 2025. 6. 27. 00: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간 새로 임명되거나 승진, 퇴직한 고위 공직자 44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현직 고위공직자 중에는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114억8천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고, 박건태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이 79억2천만원, 양재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이 45억3천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김삼화 신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여성가족부 제공]

퇴직자 중에는 박남서 전 영주시장이 84억6천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윤혜정 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이 69억3천만원,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68억5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970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