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화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114억…6월 공직자 1위[재산공개]
이설 기자 2025. 6. 27. 00:01
전지현 양육비이행관리원장은 41억
김삼화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김삼화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1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해 6월 공직자 재산 상위 1위에 올랐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월 수시 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김 원장은 총 114억803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원장은 본인 명의 충청북도 음성군 임야와 배우자 명의 전라남도 곡성군 밭 등 토지 2억7977만 원을 보유했다.
건물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27억6900만 원, 본인 명의 강원도 원주시 근린생활시설 4억9500만 원, 배우자 명의 경기도 고양시 근린생활시설 전세(임차)권 등 43억6400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를 포함해 36억7294만 원, 증권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 상장·비상장주식 34억2552만 원을 보유했다.
전지현 여가부 양육비이행관리원장은 41억5114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의 임야, 밭 등 토지는 4억264만 원이다. 건물은 본인 명의 서울 강남구 수서동 아파트와 도곡동 아파트 전세(임차)권을 포함해 43억5000만 원을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6억961만 원, 증권은 주식과 채권을 포함해 4873만 원이다. 채무는 금융 및 건물임대 채무로 12억9985만 원이 있다.
s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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