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IDC 보안 회의서 AI 기반 보안관제 플랫폼 소개

김성태 기자 2025. 6. 26. 09: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쉴더스가 25일 서울 송파구서 열린 ‘IDC 보안 회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보안관제 플랫폼과 실시간 위협 탐지가 가능한 '관리형 탐지 및 대응'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사진제공=SK쉴더스
[서울경제]

SK(034730)쉴더스는 25일 서울 송파구서 열린 ‘IDC 보안 회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보안관제 플랫폼과 실시간 위협 탐지가 가능한 '관리형 탐지 및 대응'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보안관제 역할을 넘어 해커의 정찰, 침투 등 초기 움직임을 탐지하며, 탐지 이후에는 대응 서비스와 연계해 분석과 대응을 진행한다.

김병무 SK쉴더스 사이버보안부문장은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해 SK쉴더스는 AI 기반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키는 보안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며 “침해사고 대응 전문 조직과 관리형탐지 및 대응(MDR) 서비스, AI 기반 보안 관제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