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강지영, 손석구→송중기 인터뷰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는…”

김혜영 2025. 6. 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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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아나운서 강지영이 ‘인생 인터뷰’에 대해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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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0회에서는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출연한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강지영은 뉴스를 진행하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 인터뷰했다고 밝혔다. 강지영이 배우 최민식, 손석구, 송중기를 인터뷰했다고 하자, 홍석천이 “박보검도 나갔나?”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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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강지영은 “홍콩까지 가서 유덕화, 양조위를 만났다. 멋지게 나이든 두 분이 오랜만에 같이 영화를 하셨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강지영은 영화 ‘무간도’ 포스터를 가져가 사인을 요청했다며 “양조위가 무릎 꿇고 사인을 정성스럽게 해주더라”라며 그의 눈빛에 감탄한 사연을 전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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