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SLR 하향 개정안 발표…3.5~4.5%로
신채연 기자 2025. 6. 26. 06:06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 연준이 국채시장의 주요 이슈인 보완 레버리지 비율, SLR을 낮추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미 연준 이사회는 현지시간 25일 표결을 통해 파월 의장 등 찬성 5명, 반대 2명으로 이 같은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등 대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SLR은 기존 5%에서 3.5~4.5% 사이로 낮아집니다.
자산별 위험가중치가 없는 SLR은 미 국채도 고위험 자산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탓에 은행들의 국채 매입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폭탄 세일'에도 재고 늘어…中 BYD, '출혈 경쟁'에 중대 결단
- [오늘 날씨] 수도권 오전까지 비…낮 최고 30도 '무더위'
- '돈나무 언니', 서클 팔고 '이것' 담았다
- 엔비디아 주가 장중 사상 최고가…시총 1위 탈환
-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에 나흘 만에 다시 상승
- 체코 법원, '한수원 원전계약' 경쟁사 불복소송 기각
- 트럼프 "다음주 이란과 대화…무력충돌 곧 재개될 수도"
- 금리 인하에 신중한 파월 "관세, 물가 영향 예측 솔직히 어려워"
- 빨리 올라타자 개미들, 뭉칫돈 들고 빚투
- 갤럭시 두뇌에 다시 삼성칩 심는다…흑역사 지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