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전한 ‘활동중단’ 박미선 건강 상태 “잘 치료받고 쉬는 중”(라스)

서유나 2025. 6. 25. 23: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봉원이 아내이자 방송인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6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0회에는 '장사 쉬워 죽겠어' 특집을 맞아 이봉원, 홍석천, 차준환,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봉원은 박미선의 건강 상태를 묻자 "애 엄마 잘 치료받고 잘 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박미선이) 38년 동안 한번도 못 쉬었다. 한 달도 못 쉬었을 것"이라며 "이번 기회에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쉴까하고 쉬고 있다. 재충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 1월부터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에 남편 이봉원과 동반 출연 예정이었던 JTBC 예능 '대결! 팽봉팽봉'에서도 조기 하차했다.

박미선의 소속사는 "박미선이 건강상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심각한 투병 중인 건 아니다. 어느 정도 휴식기를 갖고 복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