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 스페인산 피노 레몬으로 만든 ‘유기농 100% 레몬즙’ 출시

최용석 기자 2025. 6. 25. 14: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가 신제품 '몽베스트 유기농 100% 레몬즙'을 오늘(25일) 출시한다.

'몽베스트 유기농 100% 레몬즙'은 스페인 남부 지방에서 재배된 유기농 '피노(Fino)' 품종 레몬만을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몽베스트가 신제품 ‘몽베스트 유기농 100% 레몬즙’을 오늘(25일) 출시한다.

‘몽베스트 유기농 100% 레몬즙’은 스페인 남부 지방에서 재배된 유기농 ‘피노(Fino)’ 품종 레몬만을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피노 품종은 지중해의 따뜻한 햇살을 받고 자라 풍부하고 섬세한 향과 적당한 산미의 균형잡힌 맛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고 부드러우며, 씨가 거의 없어 통으로 착즙 시 과즙 함량이 많고, 껍질의 쓴맛이 덜해 주스와 요리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당일 수확한 레몬을 정제수, 설탕, 향료, 색소, 보존료 등 어떤 첨가물도 없이, NFC 방식으로 착즙하여 담은 제품이며, 한 포에 레몬 한 개 분량이 들어 있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물에 타 마시는 것은 물론 요리나 음료 등에 활용하기에도 용이한 제품이다.

몽베스트 관계자는 “최근 건강 인식의 일상화, 저속 노화 트렌드, 웰니스 수단으로 레몬즙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물을 더욱 더 다양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워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몽베스트의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워터 루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몽베스트 유기농 100% 레몬즙’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