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신임 CIO에 손영진 KB운용 리스크관리본부장 [fn마켓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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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큰 손중 하나인 공무원연금 신임 자금운용단장(CIO)에 손영진 KB자산운용 리스크관리본부장(전무)가 내정됐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손 본부장을 신임 CIO 최종합격자로 결정했다.
1974년생인 손 신임 단장은 1999년 푸르덴셜생명 자산운용부로 입사해 자산운용팀장을 거쳐 자산운용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하면서 지난해 말 KB자산운용으로 적을 옮겨 위험관리책임자 겸 리스크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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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자본시장 큰 손중 하나인 공무원연금 신임 자금운용단장(CIO)에 손영진 KB자산운용 리스크관리본부장(전무)가 내정됐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손 본부장을 신임 CIO 최종합격자로 결정했다.
그는 오는 7월 4일 정식 출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무원연금 CIO 임기는 2년이나 근무성적평가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주요 업무는 공무원연금 국내외 주식, 채권, 대체투자 등 금융자산 운용업무를 총괄한다.
1974년생인 손 신임 단장은 1999년 푸르덴셜생명 자산운용부로 입사해 자산운용팀장을 거쳐 자산운용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하면서 지난해 말 KB자산운용으로 적을 옮겨 위험관리책임자 겸 리스크관리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공무원연금의 지난해 말 기준 금융자산 운용 규모는 10조원에 달한다.
#공무원연금 #kb자산운용 #공무원연금CIO #손영진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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