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공무원 18명, 정든 공직생활 마감
강신욱 기자 2025. 6. 24. 17:59
연기용 행정복지국장·윤태곤 보건소장 등

[충청타임즈] 충북 괴산군 공무원 18명이 정든 공직사회를 떠난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공무원은 연기용 행정복지국장, 윤태곤 보건소장, 서미숙 주민복지과장, 모관용 환경과장, 이나은 건강증진과장, 이재경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전수 괴산읍장, 이진우 감물면장, 장경수 청안면장 등 서기관과 사무관만 9명에 이른다.
공직을 떠나는 이들의 이·퇴임 행사는 군청과 각 소속 부서에서 진행됐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 발전을 위해 30여년간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더욱 멋진 앞날이 펼쳐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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