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3주째 1위 굳건...누적 관객수 13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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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신작들의 도전에도 흔들림 없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약 21만 3천 명의 관객을 추가로 끌어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0만 8,200명을 돌파했다.
'28년 후'는 23일 하루 동안 1만 8,3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5만 2,28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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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실사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신작들의 도전에도 흔들림 없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약 21만 3천 명의 관객을 추가로 끌어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0만 8,200명을 돌파했다.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연출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대문에 인정받지 못하던 소년 '히컵'과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6일 개봉한 후 현재까지도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이슨 테임즈, 제라드 버틀러, 니코 파커, 닉 프로스트, 줄리안 데니슨 등이 출연하며, 쿠키 영상도 준비돼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28년 후'가 차지했다. '28년 후'는 23일 하루 동안 1만 8,3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5만 2,283명을 기록했다.
3위는 '하이파이브', 4위는 '엘리오', 5위에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었고,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신명', '퀴어', '탐정 키엔: 사라진 머리', 'F1 더 무비', '인생은 아름다워'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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