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수국 축제 2주간 22만 명 방문
조희수 2025. 6. 24. 10:06
[KBS 울산]지난 7일 개막한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축제에 개막 2주 만에 22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41종 3만여 본의 수국을 선보이고 있으며,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도 운영 중입니다.
축제는 수국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29일까지 고래문화마을에서 계속됩니다.
조희수 기자 (veryjh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 합의”…여전한 폭발음
- 태국 총리 궁지로 몬 ‘통화 녹음’…누가 유출했나? [특파원 리포트]
- 핵시설 피격 이튿날 제한적 보복…사전 통보, 피해 없었다
- 갑자기 솟아오른 도로…6월 폭염에 미국 곳곳 ‘불쑥’ [잇슈 SNS]
- “돌 하나가 6천만 원?”…서울 아파트 ‘조경석’ 논란 [잇슈 키워드]
- 경찰 지구대 찾아온 ‘상의 탈의 남성’…이유는? [잇슈 키워드]
- 중국 호텔의 ‘레서판다 모닝콜’…논란 끝에 중단 [잇슈 SNS]
- “앞에서 미사일이”…한국 유학생의 이스라엘 탈출기 [잇슈 키워드]
- [잇슈 SNS] 일본판 ‘동덕여대 사태’?…일 최대 규모 여대, ‘공학 전환’ 논란
- 죽어도 죽지 않는다…좀비 주식의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