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영화 ‘탈주’ 홍보 차 일본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제훈이 영화 '탈주' 홍보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해당 글은 "영화 <탈주> 오늘 개봉했습니다.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뜻이다. 탈주>
이제훈은 '탈주'의 현지 개봉과 홍보를 위한 공식 일정으로 동료 배우 구교환, 이종필 감독과 함께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영화 '탈주'는 작년에 개봉해 관객수 250 만 명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제훈은 지난 주말 자신의 SNS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映画『#脱走』本日公開です。劇場でお会いしましょう!”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영화 <탈주> 오늘 개봉했습니다.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뜻이다.
이제훈은 ‘탈주’의 현지 개봉과 홍보를 위한 공식 일정으로 동료 배우 구교환, 이종필 감독과 함께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현지 인터뷰와 무대 인사, 시사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맨날 잘생겨”, “제훈 오빠 결혼하자”, “탈주즈 영원해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영화 ‘탈주’는 작년에 개봉해 관객수 250 만 명을 기록했다. ‘탈주’는 철책 반대편의,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는 북한군 병사 규남과 그를 막아야 하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을 건 탈주와 추격전을 그린 영화이다.
한편, 이제훈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과 SBS ‘모범택시3’를 촬영 중이다.
위수정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