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명품 브랜드 강원한우, 중동시장 진출의 신호탄 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명품 브랜드 강원한우(대표이사 지정민)가 중동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강원한우는 최근 두바이 주메이라비치 박람회장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개최한 ‘K-FOOD FAIR’에 참가해 현지 유력 식품 유통 기업인 iNDOGUN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중동 지역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지 유통망을 확보해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iNDOGUNA는 아랍에미리트 내 광범위한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으로써 아랍에미리트 대표 항공인 Emirates Flight Catering, 두바이 5성급 호텔 Atlantis The Palm과 세계적으로 인지도 높은 Hilton Hotel 등 대형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 강원한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동 할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강원한우는 K-FOOD FAIR 행사 기간 동안 강원한우의 뛰어낫 맛과 품질을 홍보해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청정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에서 자란 강원한우의 차별화된 사육 방식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소개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았다. 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K-FOOD FAIR 참가를 통해 강원한우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인했으며, iNDOGUNA와의 업무협약은 강원한우가 중동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강원한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한우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iNDOGUNA와 상호 협력해 중동 지역 소비자들에게 강원한우를 선보이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원한우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식탁을 풍요롭게 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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