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진영 이어 매니지먼트 런 계약금 3억 잭팟 터뜨렸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성웅이 최근 전속 계약금으로 3억 원 이상 받았을 거란 추측이 나와 관심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23일 "박성웅이 최소 3억 넘는 계약금을 받은 걸로 전해진다"며 "요즘 불경기로 다들 악전고투하는데 자금력이 풍부한 매니지먼트 런이 남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웅 계약금이 업계에서 회자하는 이유는 작년 5월 진영, 윤현민이 이 회사에 들어가며 받은 거액의 계약금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범석 기자]
배우 박성웅이 최근 전속 계약금으로 3억 원 이상 받았을 거란 추측이 나와 관심이다. 박성웅은 지난 6월 20일 매니지먼트 사업을 종료한 씨제스에서 나와 매니지먼트 런으로 이적했다. 이 회사는 B1A4 출신 진영, 윤현민 소속사이자 고인이 된 김새론이 있었던 곳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23일 “박성웅이 최소 3억 넘는 계약금을 받은 걸로 전해진다”며 “요즘 불경기로 다들 악전고투하는데 자금력이 풍부한 매니지먼트 런이 남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웅 계약금이 업계에서 회자하는 이유는 작년 5월 진영, 윤현민이 이 회사에 들어가며 받은 거액의 계약금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전속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영은 계약금 3억 원, 윤현민은 1억 5,000만 원을 각각 받은 걸로 안다”면서 “계약금은 분할 지급됐고 현재 모두 완료된 상태일 것”이라고 말했다. 진영과 박성웅은 지난 2019년 191만 명을 동원한 흥행 영화 '내 안의 그놈'에 함께 출연하며 형제처럼 지내는 사이다.
기획사가 거액의 계약금을 주면서까지 배우를 영입하는 이유는 각종 콘텐츠 제작에 나설 수 있고 추후 회사 인수 합병 시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장은 적자가 나겠지만 드라마, 숏폼 등 제작에 참여할 수 있고 중국 시장이 열리면 대규모 투자를 받거나 회사를 매각해 엑시트를 노릴 기회도 생긴다.
그러나 ‘배우들 배만 불려준다’, ‘업계 물을 흐린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20년 경력의 한 매니저는 “돈의 속성과 시장 기능에 맡길 문제”라며 “실패하면 무리한 투자 탓이 될 것이고 성공하면 미래를 내다본 선제적 투자로 업계의 부러움을 살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김범석 bskim12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
- 자숙은 없었다, BTS 슈가 음주운전 10개월만 소집해제 “앞으로 팬사랑 보답”[종합]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꽃신 신은 김연아, ♥고우림 전역 후 더 밝아진 얼굴…명품 에코백이 찰떡
- 채수빈 “예쁨 한도초과” 리즈 갱신 미모 알렸다, 청순한 비주얼에 8등신 비율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