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부새마을금고,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에 1천만원 기부

김인유 2025. 6. 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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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지역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인 두빛나래협동조합은 안산서부새마을금고가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역금고 간 협력으로 이뤄지는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안산지역의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지난 21일 조합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선서부새마을금고 김기명 이사장과 두빛나래협동조합 최정화 이사장, 안산지역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장애인 후원단체인 '동심' 박성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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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지역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인 두빛나래협동조합은 안산서부새마을금고가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서부새마을금고, 안산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에 1천만원 기부 [두빛나래협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기부금 전달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역금고 간 협력으로 이뤄지는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안산지역의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안산서부새마을금고가 각각 500만원씩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내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환경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1일 조합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선서부새마을금고 김기명 이사장과 두빛나래협동조합 최정화 이사장, 안산지역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장애인 후원단체인 '동심' 박성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 금고는 지역과 함께 꿈을 심고 키워가는 공동체를 지향한다"며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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