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찾아가는 놀이지도사 대면 놀이코칭’ 운영

정동신 기자 2025. 6. 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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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까지 매월 2회 이상 군내 양육환경이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놀이지도사가 직접 찾아가는 '대면놀이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 경기도 놀이지도사가 해당 가정을 직접방문해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방법을 안내하고, 부모에게는 효과적인 양육 기술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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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까지 매월 2회 이상 군내 양육환경이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놀이지도사가 직접 찾아가는 '대면놀이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 접근이 어려운 가정에 놀이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이끌어 내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센터는 경기도 놀이지도사가 해당 가정을 직접방문해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방법을 안내하고, 부모에게는 효과적인 양육 기술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선 센터장은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연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공평한 발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연천=정동신 기자 d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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