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조명에 머리 쿵 아찔 사고 “병원 실려가야 했는데”(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2. 06:08


[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아찔했던 사고를 떠올렸다.
6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7회에서는 뮤지컬 '멤피스'의 주역 최정원, 정선아, 정택운, 이창섭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정선아는 '드림걸즈' 프레스콜 당시 "조명이 날 때렸다"고 아찔했던 사고를 전했다. 2009년 공연 도중 이동했어야 하는 조명 장비에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고. 무척 고통스러워 보이는 모습에도 다시 무대에 오른 정선아는 공연을 이어갔다.
정선아는 "진짜 아팠다. 보통 실려가야 할 것 같은데 '다시 하겠다'고 하고 했다"며 "이게 라이브의 묘미라고 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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