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진영과 한솥밥…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공식]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6. 20. 16:12

배우 박성웅이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 런은 20일 “강렬한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박성웅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강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의 내면에는 아직도 보여주지 못한 모습들이 많이 남아있다”며 “대중들이 모르는 박성웅의 숨겨진 매력들이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돋보이고 빛날 수 있도록 국내외의 모든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1997년 영화 ‘넘버 3’로 데뷔한 후 2007년 MBC ‘태왕사신기’의 주무치 역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13년 영화 ‘신세계’로 스타덤에 올랐고, 2019년 영화 ‘내 안의 그놈’으로 코미디 도전에도 성공했다. 이후 다작 행보를 보이며 활발하게 활동해왔고 최근에는 연극 ‘랑데부’로 무대에도 올랐다.
매니지먼트 런에는 배우 진영과 윤현민, 정겨운, 박성근, 송원근, 강이석, 김우혁, 차지혁, 이석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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