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 여사 디올백, '대통령기록물 목록'에 없었다…'뇌물' 논란 재점화 가능성

류정화 기자 2025. 6. 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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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보도 화면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백은 최소 3개. 그중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을 받는 장면을 온 국민이 기억합니다.

하지만 국민권익위는 최 목사가 '외국인(미국 시민권자)'이라 문제 없다 결론 내렸습니다.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정상에게 받은 선물과 다를 게 없단 얘기.

다만 이 경우 '대통령 기록물'이 된단 해석이 따랐습니다. 이에 앞서 대통령실은 "국고로 귀속됐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윤석열 정부가 넘긴 대통령기록물 목록에 디올백이라곤 없었습니다.

명품백 또 하나가 사라진 상황. 6시30분 뉴스룸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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