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회 맞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내일까지 특집 출연진 공개모집
김경희 2025. 6. 19. 09:54
300회를 맞이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출연진을 공개 모집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은 큰 자기 유재석&아기자기 조세호와 자기님들의 인생 속으로 들어가 진솔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첫 방송 이래 7년간 굳건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어느새 300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유 퀴즈' 측은 300회를 함께할 출연진 공개 모집에 나섰다. 7년 동안 제작진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은 보석 같은 자기님들을 찾기 위한 일환이자 그야말로 '유 퀴즈'다운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유 퀴즈' 제작진은 "유 퀴즈'가 300회까지 오래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지금껏 꾸준히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전국 각지의 모든 자기님들 덕분"이라고 300회 주인공을 공개 모집하는 배경을 밝히며 "입담으로 큰 자기 잇몸 웃음을 책임질 웃수저부터 감동 스토리로 아기자기를 울릴 자신 있는 분까지, '유 퀴즈'에 꼭 소개하고 싶은 자기님이 있다면 추천해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유니크한 능력 보유자부터 덕질 마스터, 월드클래스 효도짱, 일상 속 영웅, 이 시대 갓생러, 기적 같은 스토리의 주인공까지 보석 같은 자기님이라면 누구나 출연할 수 있으며, 셀프 추천도 가능하다.
300회 출연자 모집 신청 기간은 20일(금) 낮 12시까지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유 퀴즈'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tv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퀴즈' 추영우 "세종대 입학 취소…세상이 무너져"
- 8년차 장례지도사 "女, 제사상 손 대면 안 된다고"…유재석 '발끈' (유퀴즈)
- '유퀴즈' 쌍둥이 교사 "초등학교→대학교까지 같은 학교…직장도 같아"
- '유퀴즈' 박정민 "오디오북 제작, 눈이 불편한 분들 위한 선물"
- 박정민 "시각장애 父 보며 '난 장애인의 아들'이란 못된 동정…수치스러워" (유퀴즈)
- '유퀴즈' 박정민 "1년 휴식에 황정민이 '돈은 누가 버냐'며 버럭"
- 신화 이민우 "사기 피해 당해 피 같은 돈 잃어"(꼬꼬무)
- 나나, 적반하장 강도 향한 일갈 "시간낭비 파이팅"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