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여의도 오면 신인 때 혼났던 기억 되살아나…다 비방용” (‘틈만나면,’)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17.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궁민이 힘들었던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틈 장소인 여의도가 게스트들과 인연이 있냐"고 궁금해했다.
남궁민은 "신인 때 방송국이 다 여의도에 있었다. 여기만 오면 그렇게 혼났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나는 진짜 다 비방용이다"라고 아찔해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남궁민이 힘들었던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남궁민, 전여빈,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틈 장소인 여의도가 게스트들과 인연이 있냐”고 궁금해했다. 남궁민은 “신인 때 방송국이 다 여의도에 있었다. 여기만 오면 그렇게 혼났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나는 진짜 다 비방용이다”라고 아찔해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나도 많이 혼났다”고 회상했다. 유재석 역시 “나도 신인 때부터 여의도를 진짜 많이 왔다 갔다 했다. 이곳에 눈물도 있다”고 공감했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재석 “子 지호, 가족 식사는 흔쾌히 참석…스케줄 바빠” (‘틈만나면,’) - 스타투데이
- 엔하이픈,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K팝 만큼 서울 사랑할 수 있게 활동할 것” - 스타투데이
- 로제, 美빌보드 ‘핫100’ 최장 차트인 기록 경신...34주 연속 - 스타투데이
- 세븐틴 측 “악플러 신원, 美 법원에 정보 요청...선처 없다” - 스타투데이
- ‘조정식 리스크’ 키운 ‘티처스’, 과정이 중요하다면서요[연예기자24시] - 스타투데이
- ‘100분 토론’ 이재명 정부 출범 2주 차, 평가는? - 스타투데이
- ‘탐비’ 40년 전 입양 보낸 딸, 찾을 수 있을까? - 스타투데이
- ‘메스를 든 사냥꾼’ 박주현 강훈 사건 현장 간 이유 뭐길래 - 스타투데이
- 빅히트뮤직, BTS·TXT 이을 新보이그룹 론칭한다 - 스타투데이
- ‘내생활’ 추사랑, 韓 예고 입학? 교복 찰떡 소화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