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진' 정서주, 19일 컴백…애절한 사랑 노래

황미현 기자 2025. 6. 17. 16: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서주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스트롯3 진' 정서주가 애절한 사랑 노래로 돌아온다.

정서주는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 '손 편지 한 장'을 발매하고 새로운 페이지를 펼친다. 지난해 10월 첫 싱글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후 8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한다.

'손 편지 한 장'은 애절한 사랑 그리고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잔잔하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사랑하는 이가 떠나간 공간에 남겨진 소중했던 기억이 손 편지 한 장으로 되살아나는 순간을 묘사했다. 정서주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서정적인 가사로 감성을 극대화했다.

작사, 작곡, 편곡은 트로트 대세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도맡았다. '미스트롯3'에서 마스터와 경연자로 마주봤던 인연이 신곡 작업으로 이어간다. 당시 신곡 미션에서 알고보니 혼수상태 곡인 '바람 바람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좋은 기운을 다시 한번 재현한다. 트로트 세대교체와 신드롬을 주도했던 작곡 듀오인 만큼 정서주와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