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국토부 '자동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 지정
정재훈 2025. 6. 17. 16:33
4년제 대학으로는 최초
(사진=중부대학교 제공)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중부대는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가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에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4년제 대학으로는 최초다.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중부대는 이번 지정으로 첨단친환경자동차 정비기술의 품질 향상과 지역 간 정비인력 불균형 해소를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부대는 이번 전문교육기관 지정 평가에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수소차, UAM 등 미래차최적화설계, 시험평가, 인증등 기술과 정비교육을 융합한 커리큘럼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성용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교수는 “중부대는 이번 전문교육기관 지정으로 첨단 친환경 정비기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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