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고백' 정가은, 드디어 새 출발+경사 맞았다 "女 최초 입사자"[종합]

16일 정가은 유튜브 채널에는 '파트타임 가능한 택시 회사가 있다고 해서 가봤더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정가은이 파트타임 일을 구하기 위해 한 택시 회사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면접에 참석한 정가은은 "파트타임은 하루에 몇 시간 일하냐"고 물었고, 택시 회사 사무장은 "일주일에 3, 4일 일을 할 수도 있고 나가서 자기가 하는 만큼 하고 들어온다. 자유롭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회사는 사납금이 없다"며 "나가서 능력껏 벌어서 미터기에 찍힌 금액만 입금하면 된다. 미터기에 찍힌 만큼 벌어서 회사에 주면 시간제로 월급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정가은은 "아버지가 택시 운전을 거의 40년 동안 하셔서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제가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 자체가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정가은은 한 택시 기사를 만났고, 이 택시 기사는 진상 손님들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정가은을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2018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양육 중이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 인생에 '재혼은 없다'고 확고하게 생각했는데 요즘 (재혼을) 해야 하나 고민"이라며 "영화 끝나고 일이 계속 없다. 회사에서 입금해 주는 돈을 보는데 막막하다"고 생활고를 고백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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